수지 재활의학과의원 


수지 재활의학과의원을 찾아갔다.

어깨가 좀 아픈거같아서 찾아갔더니

기다리라고 한다.

그리고 앞에 손님보니까 의사가 막 시끄럽게 뭐라고 

뭐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일어서보라고

어깨가 삐뚤어졌다고,

막이러면서 교정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리하나 만져주는데, 2만5천원

그리고 다리 2개 만져줬으니 5만원

그리고 물리치료까지 따로 받으라해서

5만 3천원넘게 나온것 같다.


물리치료는 일반 병원과 똑같다.

그리고 약 처방해주는게 케바녹스젤 

이게 몇번을 가도 똑같고,

다른사람과 비교해봐도 똑같다.


어머니,동생,아버지까지 가서 치료받았는데,

그냥 다리 좀 만져주고,

5만원 

"보험안되는거 아시죠?"

이건 아주 중요한 치료방법이라 보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몇번을 자주 갔었다.

갈때마다 5만원,3만원 넘게 받았다.

그냥 어깨 좌우 위치가 틀린거같다고,

누워보라고하고, 다리 좀 만져주고,

이제 똑같지않냐고

이러면서 5만원.


치료효과는 글쎄

그냥 물리치료 받는것때문에

다른병원에서 치료받는거와 똑같다.

그런데 다른병원에선 5천얼마 3천얼마 만원이 안넘었는데,

여긴 갈때마다 5만원 이래서 

너무 비쌌다.

그리고 의료보험이 안되는게 좀 수상했다.



한 50만원도 더쓴것 같다.

이런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니 별로 안좋은 곳이라고 써있더군요.


치료받을려고 또 갔었는데,

이전한다고 공사한다고 써붙였다.

그래서 전화도 해도 안받고,

이전하면 어디로 이전하는지

써있어야하는데,

이전을 어디로 하는지 써있지도 않았다.












Posted by zar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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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not with the monsters, lest ye become a monster,

and if you gaze into the abyss, the abyss gazes also into you.


- Friedrich Wilhelm Nietzsche.





Posted by zar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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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구성역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타야한다.

마을버스타고 구성역에서는 15분정도 걸린다.

그런다음 이제 산을 올라간다.

한 20분 모르겠다.

처음이라 그런지 경사가 높아서 올라가기 힘들다.

몇개월을 다녔어도 적응하기 힘들다.


자동차는 끌고 올 수 없다.

그 위에 주차장이 있지만,

현대 직원만 주차 할 수 있다.

현대 직원이 아니라면,

언덕 경사 올라가기전에 

작은 주차장이 있는데 

여기에만 주차할 수 있는데

차들이 많아서 매일 꽉 차있다. 


그리고 셔틀버스.

한달에 15만원 내야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고 한다.


마을버스는 자주 안온다.

한 30분에 한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은 

정부에서 에어콘 규제를 해서,

10부터 11시까지

그리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에어콘을 안틀어준다.

에어콘을 줄여주는게 아니라,

아예 꺼버린다.

아 진짜 덥다.


밥, 식당에서 먹는데,

4400원이다. 맛은 식당밥이 다 비슷한듯.

그리고 식권은 현금으로만 결제해야 한다.

현금 영수증은 해준다.


담배는 중간중간에 필 수 있는곳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담배냄새가 많이 난다.

옥상,그리고 건물앞에 몇군데 있다.


식당의 단점은 덥고 맛이 없다는 점..

장점은 다먹고 아이스크림 하나 준다.









Posted by zar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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